가이드
아이 그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쌓여가는 작품 앞에서 한 번쯤 멈추게 됩니다. 버리자니 마음이 걸리고, 두자니 자리가 없습니다. 부모들이 실제로 묻는 질문에, 정답 대신 선택지를 정리했습니다.
마미뮤(mymimu) 어떻게 쓰나요?
마미뮤(mymimu)는 아이 그림을 온라인 미술관에 걸어 가족과 함께 보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사용 순서는 세 단계입니다. 아이 이름으로 전시관을 만들고, 작품 사진을 올리고, 전시관 링크를 가족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링크를 받은 분은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바로 전시를 감상하고 방명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자세히 읽기 →아이 그림, 어떻게 보관하면 좋을까요?
아이 그림을 보관하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클리어파일 등 실물 보관, 사진으로 찍어 앨범에 저장, 아트북으로 인쇄, 그리고 온라인 전시관에 거는 방법입니다. 보관 공간이 부족하면 디지털 방식이, 아이가 자기 작품을 다시 보게 하려면 전시 방식이 낫습니다. mymimu는 이 중 온라인 전시에 해당하며, 작품을 미술관처럼 걸어두고 가족이 링크 하나로 감상하게 합니다.
자세히 읽기 →유치원·어린이집에서 가져온 작품, 어떻게 정리하나요?
유치원·어린이집 작품은 가져온 날 바로 분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날 사진으로 전부 남기고, 실물은 아이와 함께 고른 몇 점만 보관하며, 나머지는 아이가 보지 않는 시점에 정리합니다. 학기말에 한꺼번에 쌓아두면 어느 것이 언제 것인지 알 수 없게 되어 결국 통째로 버리게 됩니다. mymimu는 이 과정에서 사진 보관을 대신하며, 작품마다 만든 날짜와 아이의 나이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자세히 읽기 →아이 그림, 스캐너 없이 잘 찍는 방법
아이 그림은 스캐너 없이 휴대폰만으로도 충분히 선명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낮에 창가의 자연광에서 찍을 것,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정면 위에서 찍을 것, 종이 전체가 프레임에 꽉 차도록 가까이 찍을 것입니다. mymimu에 올리면 종이의 네 모서리를 자동으로 찾아 비뚤어진 사진을 반듯하게 펴고 종이 색을 보정합니다.
자세히 읽기 →멀리 사는 조부모님께 아이 작품을 보여드리는 방법
멀리 사는 조부모님께 아이 작품을 보여드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앱 설치나 회원가입이 필요 없는 링크를 보내는 것입니다. 메신저로 사진을 보내면 대화 스크롤에 묻히고, 앱 설치를 부탁하면 대부분 중간에 포기합니다. mymimu는 전시관마다 초대 링크를 발급해, 링크를 받은 분이 바로 전시를 감상하고 닉네임만 남기면 방명록과 응원을 남길 수 있게 합니다.
자세히 읽기 →아이 그림을 집과 온라인에 전시하는 법
아이 그림은 서랍에 보관하는 것보다 걸어두는 편이 아이에게 훨씬 좋습니다. 자기 작품이 벽에 걸린 것을 본 아이는 다음 그림을 더 자신 있게 그립니다. 집에서는 복도나 아이 방 벽에 와이어와 집게로 걸면 교체가 쉽고, 온라인에서는 전시관에 걸어 멀리 있는 가족까지 초대할 수 있습니다. mymimu는 후자를 담당하며, 작품마다 제목과 아이의 말을 명찰로 붙여 미술관처럼 보여줍니다.
자세히 읽기 →아이 그림, 버려도 괜찮을까요?
아이 그림을 정리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사진으로 남기고, 아이와 함께 남길 것을 고른 뒤, 나머지를 아이가 보지 않는 시점에 정리하는 것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공간도 정리되고 아이의 마음도 다치지 않습니다. 부모가 느끼는 죄책감의 대부분은 “작품이 사라진다”는 감각에서 오는데, 사진이나 전시관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 그 감각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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