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뮤(mymimu) 어떻게 쓰나요?
마미뮤(mymimu)는 아이 그림을 온라인 미술관에 걸어 가족과 함께 보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사용 순서는 세 단계입니다. 아이 이름으로 전시관을 만들고, 작품 사진을 올리고, 전시관 링크를 가족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링크를 받은 분은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바로 전시를 감상하고 방명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 항목 | 제한 |
|---|---|
| 자녀(작가) 수 | 제한 없음 |
| 전시관 수 | 제한 없음 |
| 작품 수 | 제한 없음 |
| 전시관 컨셉 | 6종 전부 |
| 진본 인증서 발급·검증 | 무료 |
| 가족 초대 인원 | 제한 없음 |
1. 전시관 만들기
가입할 때 아이의 이름(별명도 괜찮습니다)과 태어난 해를 적으면 첫 전시관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태어난 해는 작품마다 “몇 살에 그렸는지”를 자동으로 계산하는 데만 쓰입니다.
아이가 여럿이면 전시관을 아이마다 따로 만듭니다. 개수 제한은 없습니다.
2. 작품 올리기
사진을 찍거나 앨범에서 고르면 종이의 네 모서리를 자동으로 찾아 비뚤어진 사진을 반듯하게 펴줍니다. 필요하면 모서리를 직접 잡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제목과 아이가 한 말을 적어두면 전시관 벽의 명찰에 그대로 실립니다. 나중에 언제든 고칠 수 있습니다.
올린 사진의 위치 정보(GPS)는 저장 전에 삭제되므로 집 위치가 작품과 함께 남지 않습니다.
3. 가족 초대하기
전시관마다 고유한 초대 링크가 있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받는 분이 링크를 눌러 이름만 적고 들어옵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가족은 작품마다 이모지로 반응하고 방명록에 한마디를 남길 수 있습니다. 그 기록은 아이의 전시관에 그대로 남습니다.
링크는 언제든 회수할 수 있고, 회수하면 이미 들어와 있던 사람도 다음 접속부터 막힙니다.
이름의 뜻
mymimu는 한국어로 “마미뮤”라고 읽습니다. My Little Museum — 우리 아이의 작은 미술관을 줄인 이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미뮤는 정말 무료인가요?
네,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자녀 수·작품 수·컨셉에 제한이 없고 진본 인증서도 무료로 발급됩니다. 마미뮤는 전시를 본 사람이 어린 작가에게 보내는 작은 디지털 선물로 운영됩니다.
전시관이 검색에 노출되나요?
노출되지 않습니다. 모든 전시관은 기본 비공개이며 검색엔진 수집을 차단합니다. 초대 링크를 아는 사람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서비스이며,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립니다. 초대받은 가족은 더더욱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크면 계정을 넘겨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면 전시관의 주인을 아이 본인 계정으로 넘기는 승계 기능이 있습니다. 평생 남기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사진첩에 묻히지 않게, 미술관에 걸어두세요
작품을 올리면 조명 아래 액자로 걸리고, 제목과 아이가 한 말이 명찰로 붙습니다. 링크 하나면 조부모님도 가입 없이 감상하고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무료입니다.
우리 아이 전시관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