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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그림, 스캐너 없이 잘 찍는 방법

아이 그림은 스캐너 없이 휴대폰만으로도 충분히 선명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낮에 창가의 자연광에서 찍을 것,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정면 위에서 찍을 것, 종이 전체가 프레임에 꽉 차도록 가까이 찍을 것입니다. mymimu에 올리면 종이의 네 모서리를 자동으로 찾아 비뚤어진 사진을 반듯하게 펴고 종이 색을 보정합니다.

촬영 조건별 결과 차이
조건권장피할 것
조명낮의 창가 자연광형광등 · 직사광선
각도작품 정면 위에서 수직비스듬히
그림자몸과 휴대폰이 빛을 가리지 않게머리 그림자가 종이에 걸침
배경단색 바닥 · 흰 종이 위무늬 있는 식탁보
거리종이가 화면에 꽉 차게멀리서 찍고 나중에 확대

빛이 전부입니다

같은 그림도 형광등 아래에서 찍으면 누렇게, 창가에서 찍으면 실물에 가깝게 나옵니다. 낮 시간에 창가 근처 바닥이나 식탁에 작품을 평평하게 두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직사광선은 피하세요. 종이가 하얗게 날아가고 크레파스의 광택이 반사됩니다. 창에서 한두 걸음 떨어진 밝은 그늘이 가장 좋습니다.

그림자를 만들지 않기

가장 흔한 실패는 자기 머리나 휴대폰의 그림자가 종이에 걸리는 것입니다. 창을 등지지 말고 옆에 두세요. 빛이 옆에서 들어오면 그림자가 종이 밖으로 떨어집니다.

반듯하게 찍기

작품 바로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보며 찍습니다. 큰 작품은 의자에 올라가 찍으면 가장자리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조금 비뚤어져도 괜찮습니다. mymimu는 종이의 모서리를 인식해 사다리꼴로 찍힌 사진을 직사각형으로 펴줍니다. 모서리를 못 찾으면 직접 네 점을 잡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재료별 요령

크레파스·유성 색연필: 빛을 반사합니다. 정면 조명을 피하고 옆에서 빛이 들어오게 하세요.

수채화: 종이가 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거운 책으로 하루 눌러두면 훨씬 평평하게 나옵니다.

검은 도화지·스크래치: 어둡게 나오기 쉬우므로 밝은 곳에서 찍고 노출을 살짝 올립니다.

입체 작품: 정면·측면·위 세 방향을 찍고, 아이가 들고 있는 사진을 한 장 더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캐너로 뜨는 것이 더 낫지 않나요?

평면 그림이라면 스캐너가 더 균일합니다. 다만 A4를 넘는 작품은 나눠 스캔해야 하고 입체 작품은 아예 불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아이 작품은 크고 입체적이어서, 조건만 맞추면 휴대폰 촬영이 더 실용적입니다.

스캔 앱을 따로 써야 하나요?

문서 스캔 앱은 대비를 강하게 올려 흰 배경을 만들도록 설계되어 있어, 연한 색연필 선이 날아가거나 종이의 질감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 그림에는 기본 카메라로 찍은 원본이 더 좋습니다.

사진에 위치 정보가 남는 것이 걱정됩니다.

휴대폰 사진에는 촬영 장소의 GPS 좌표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mymimu는 업로드 즉시 이 정보를 삭제한 뒤 저장하므로, 집 위치가 작품과 함께 남지 않습니다.

사진첩에 묻히지 않게, 미술관에 걸어두세요

작품을 올리면 조명 아래 액자로 걸리고, 제목과 아이가 한 말이 명찰로 붙습니다. 링크 하나면 조부모님도 가입 없이 감상하고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무료입니다.

우리 아이 전시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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